AI 자동화
반복 운영 업무의 AI 자동화
수작업에 묶인 안내와 승인 업무를 절차 단위로 나누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구간만 남겨 일괄 처리로 바꿨습니다.
- 인증서
- 메일 자동화
- dry-run
- Claude Code
- 만료 알림 메일
- 정보 파싱
- 담당자 매칭
- dry-run 검토
- 승인 후 발송
문제
만료 안내와 도메인 승인 안내가 건별로 사람이 확인해 고객사 담당자를 찾아 보내는 구조였습니다. 담당자마다 안내 내용이 달랐고, 업무시간 밖에 들어오는 요청은 대응이 밀렸으며, 누락 위험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접근
업무 절차를 단계로 나누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구간만 남긴 뒤, 나머지를 스크립트와 AI 에이전트로 옮겼습니다. 발송은 앱 등록으로 인증한 메일 API를 쓰고, 안내문은 용도별 표준 템플릿으로 통일했습니다. 자동화할 대상과 판단 기준은 직접 정했습니다.
설계 판단
발송 대상을 항상 dry-run으로 먼저 보여 주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보내도록 했습니다. 담당자 매핑에 실패한 항목은 추정으로 채우는 대신 “매핑 없음”으로 표시해 발송에서 제외했습니다. 잘못된 수신자에게 나가는 사고보다 발송 보류를 택한 것입니다.
결과
건별 수작업이 일괄 처리로 바뀌었고, 누가 보내도 같은 안내가 나가게 됐습니다. 같은 구조를 두 번째 반복 업무에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